최근 포케로그 업데이트로 새로운 아이템이 나왔는데요. 포켓로그 유전자 쐐기 사용법과 어떤 특성을 합체 시켜야 좋은지 이 글에서 추천해드리겠습니다. 이 유전자쐐기는 강력한 이득을 취할 수 있는 아이템인데요. 두 마리의 포켓몬을 합체시켜 강력한 포켓몬 하나를 새롭게 만드는 아이템입니다.
포켓로그 유전자 쐐기란?
위에서 설명하였 듯 유전자쐐기는 두 마리의 포켓몬을 하나로 융합하여 더 강력한 포켓몬을 만들 수 있는 마스터볼급 아이템입니다. 클래식 및 무한 모드에서 24의 등장 비율를 갖는데요. 사용하려면 ‘첫 번째‘와 ‘두 번째’ 포켓몬을 선택해야 합니다.
언제든지 합체시킨 포켓몬을 분리할 수 있지만 ‘두 번째’에 해당하는 포켓몬은 영구적으로 손실됩니다.
이득보기 좋은 합체 추천
불가사의 부적

- 불가사의 부적은 약점이 아닌 공격을 완전히 무시하는 최고의 융합
- 껍질몬을 노말과 결합하면 악타입에만 공격을 받는 포켓몬 탄생
- 낮은 공격 종족값 문제는 씨뿌리기를 통해 해결 가능
심술꾸러기

- 심술꾸러기는 용성군, 골드러시 같이 쓰면 높은 성능을 보임
- 주로 오케이징과 칼라마네로를 사용
순수한 힘/ 천하장사

- 순수한 힘/천하장사는 물리공격을 2배로 만들어주는 특성
- 보통 공격 종족값이 낮은 포켓몬에게 있다는 단점
- 쐐기를 통해서 이 단점을 상쇄 가능
- 메가 요가램, 메가 입치트로 합체 추천
특성 지워버리기

- 레지기가스와 게을킹 같은 경우는 종족값은 높지만 쓰레기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단점
- 특성을 다른 포켓몬 것으로 합체시키면 매우 좋음
유전자 쐐기 획득조건
내 파티에 미융합 포켓몬이 두 마리 이상 있는 경우에만 유전자 쐐기가 나타납니다.
유전자 쐐기 작동방식
‘첫 번째’ 포켓몬에게는 [주 타입, 성격, 패시브(스타팅에서 해금한)]을 뽑아내고
‘두 번째’ 포켓몬에게는 [보조 타입, 특성]을 뽑아냅니다.
여기서 ‘두번째’ 포켓몬이 두 가지 타입인 경우 보조 타입을 기반으로 합니다.
종족값은 평균화 되며, 모든 기술과 아이템이 결합됩니다.
| 첫번째 재료 포켓몬(불,벌레) | 두번째 재료 포켓몬(강철,물) | 합체 포켓몬(불,물) |
| 성격: 성급함 | 성격: 소심함 | 성격:성급함 |
| 특성: 순수한 힘 | 특성: 천하장사 | 특성: 천하장사 |
| 패시브: 속보 | 패시브: 긴장감 | 패시브:속보 |
| HP, 공격력, 방어력, 특수공격, 특수방어력, 스피드 | HP, 공격력, 방어력, 특수공격, 특수방어력, 스피드 | (첫번째 포켓몬의 스탯+두번째 포켓몬의 스탯) % 2 |
추가 관련 설명
이로치를 합체 시켰을 때
운 스탯은 상점의 아이템이 ‘레벨 업’하는 속도를 결정하는데요.
팀에 기절하지 않은 이로치 포켓몬이 있으면 운 스탯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.
| 이로치 등급 | 증가되는 운 스탯 |
| 기본 이로치 | 1 |
| 레어 이로치 | 2 |
| 에픽 이로치 | 3 |
이로치 포켓몬을 유전자 쐐기를 이용해 합체시키면 운 증가가 유지되므로,
비이로치 포켓몬과 이로치 포켓몬을 융합해서 운 스탯을 손해볼 일은 절대 없습니다.
만약 이로치 포켓몬 두 마리를 합체 시켰을 때 일명 ‘슈퍼 이로치’로 만들어지는데,
두 포켓몬의 운 스탯이 덧셈으로 작용합니다.(ex. 기본 이로치(1)+에픽 이로치(3)= 운 스탯4의 슈퍼 이로치 탄생)
따라서 초기에 단순한 운 증가를 위해 함께 가져온 약한 이로치 포켓몬을 융합하여 파티 공간을 확보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.